파푸아뉴기니 APEC2018 준비 완료

2018-11-13 16:03:43 CRI

2018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비공식정상회의가 11월 중순 남태평양 최대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에서 개최됩니다. 이는 파푸아뉴기니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APEC 정상회의로 태평양 섬나라 지역의 대사이기도 합니다.

파푸아뉴기니 회의조직자는 이미 회의 준비를 마쳤으며 APEC 정상회의를 안전하고 다채로우며 파푸아뉴기니의 특색을 보여주는 성회로 개최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한해 한번씩 개최되는 가장 중요한 경제대회로 지도자 비공식회의와 상공리더 정상회의 등 여러개의 중대 회의가 파푸아뉴기니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APEC 경제체 21개 회원 중에서 파푸아뉴기니는 지명도가 가장 낮으며 장기간 치안상황이 외부의 주목을 받으면서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할 수 있을지가 여론의 초점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아벨 파푸아뉴기니 총리 겸 국고장관은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외부의 많은 우려를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이 또한 파푸아뉴기니가 세계에 국가 형상을 보여줄 귀중한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프라 건설이 기본상 완료되고 안보사업이 이미 준비를 마쳤으며 현재 막바지 조율과 연습을 하고 있다면서 각국 대표단을 맞을 준비를 원만히 마쳤다고 소개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는 개도국이지만 자원이 풍부하고 발전잠재력이 거대합니다. APEC 정상회의 개최에 대해 현지 민중들도 자신의 나라가 다른 경제체와 꾸준히 경제무역연계를 강화해 나라 발전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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