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재무장관, “아세안-중국 응당 함께 자유무역 추동”

2018-11-13 10:23:43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에 대해 공식방문하고 제21차 중국-아세안(10+1)지도자회의, 제21차아세안과 중일한(10+3)지도자회의, 제13차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카를로스 도밍게스 필리핀 재정부 장관은 12일 본 방송국 기자의 특별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아세안관계와 중국-필리핀 무역 및 "일대일로"등 문제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올해는 중국과 아세안이 전략동반자관계 수립 1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세안은 줄곧 중국 주변 외교의 우선 방향이었고 중국도 아세안과의 경제무역협력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하고 있습니다.

2017년 중국과 아세안의 무역액은 5000억달러를 초과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도밍게스 필리핀 재정장관은 중국-아세안자유무역구협의의 체결은 중국과 아세안 각국에 모두 중요한 도움이 된다며 현재 세계 자유무역이 위협에 직면해 있는 때에 쌍방은 응당 손잡고 자유무역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도밍게스 장관은 아세안과 중국 뿐만아니라 세계 기타 국가와 지역을 포함해 모두가 함께 자유무역을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불행하게도 우리의 자유무역은 위협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영도하에 중국경제는 현재 상승하고 있으며 글로벌 자유무역의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필리핀의 57개 기업을 파견했으며 50개 부스를 설치하고 식품, 관광, 투자 등 3개 영역에 관해 전시했습니다.

도밍게스 장관은 이번에 개최한 수입박람회는 세계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그것은 바로 중국이 시장개방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밍게스 장관은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전략은 21세기의 위대한 사상이라며 필리핀은 이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구상은 모든 국가와의 상생을 고려한 사상이라고 표했습니다.

도밍게스 장관은 중국이 인국과 상호연동을 실현할 것을 바란다며 인국들이 중국에 많은 제품을 수출하고 부유해지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부유해져야만 인국들은 다시 더 많은 중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도밍게스 장관은 필리핀과 중국은 자고로 많은 해양무역을 진행해 왔다며 "일대일로"에 참여하는 것은 양국과 양국인민에게 모두 좋은 일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