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무총장, 다자주의 견지 촉구

2018-11-12 10:12:59 CRI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11일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다자주의로 사회불평등과 핵무기 확산, 기후변화 등 세계 도전에 대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이날 개막한 제1회 파리평화포럼에서 사실이 보여주다싶이 다자주의를 통한 협력으로 각종 도전에 대처하는데서 이미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오늘날 세계가 테러리즘 및 기타 여러 가지 위협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다자주의는 '하나의 희망'일 뿐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다자주의를 포기한다면 각국정부는 보호를 원하는 민중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1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창의로 다자협력 추동에 취지를 둔 파리평화포럼이 파리에서 막을 열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이 이번 포럼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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