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정계요인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대회 참석차 파리에 도착

2018-11-11 15:12:00 CRI

11월 11일은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일입니다.

프랑스는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최근에 일련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외국의 많은 정계요인이 참가합니다.

10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우선 기념행사 참가차  프랑스를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고 오후에는 메르켈 독일총리와 함께 1차 세계대전 종전협정 체결지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 참가했습니다.

프랑스가 개최한 이번 기념행사는 현지 시간으로 11일 고조에 이릅니다.

11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망라한 60여개 나라의 지도자와 국제기구 관계자, 그리고 수십개 국가의 대표들이 개선문에서 개최되는 기념행사에 참가하며 마크롱 대통령이 개선문 아래 무명열사 묘에 장명촛불을 밝히게 됩니다.

오후에 마크롱 대통령은 메르켈 총리와 함께 제1회 파리평화포럼 개막식을 주재합니다.  엘리제 궁전은 이는 프랑스와 독일간의 화해와 우정을 상징한다고 풀이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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