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전문가, 아세안국가 지역우위 강조

2018-11-10 15:36:32 CRI

동아시아정상 시리즈회의가 곧 싱가포르에서 열리게 됩니다. 아울러 올해는 또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수립 1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차이야싯 탄타야쿨 태국 태-중전략연구센터 부주임은 일전에 최근 몇년간 중국과 아세안국가 간 정치, 경제무역, 인문 등 분야의 우호적인 내왕과 호혜협력을 충분히 긍정했습니다. 그는 아세안 국가의 지역우위가 뚜렷하다며 '일대일로' 창의와 잘 접목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로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수립 15주년이 됩니다. 차이야싯 탄타야쿨 부주임은 15년간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우호적인 내왕이 보다 깊이 있게 발전해 한가족처럼 되었다며 그중 중국과 태국관계가 매우 좋은 실례라고 말했습니다.

2013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카자하스탄과 인도네시아 방문시 각기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협력 창의를 제출했습니다.

차이야싯 탄타야쿨 부주임은 '일대일로' 창의가 주목하고 있는 인프라건설은 경제발전의 초석과도 같아 지역의 상호연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리적으로 아세안 국가는 동쪽으로 태평양, 서쪽으로 인도양과 접해 있어 '해상 실크로드'의 중요한 고리라며 지역 우위가 뚜렷해 '일대일로' 창의가 잘 접목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일방주의', '무역보호주의'가 대두하고 있는 추세에 대해 차이야싯 탄타야쿨 부주임은 중국-아세안 다자 및 양자 개방 차원을 한층 격상시켜 각국 경제의 연동 및 융통을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는 중국-아세안 혁신의 해입니다.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 인터넷+ 등 새로운 산업 형식이 중국-아세안 협력의 새로운 하이라이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화웨이, 알리바바, 징둥 등 일부 중국과학기술기업도 아세안국가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차이야싯 탄타야쿨 부주임은 중국의 과학기술혁신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현 단계 사회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수단이 바로 하이테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과학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두지위에 있고 과학기술 혁신을 격려하고 있다며 이는 경제성장에도 매우 강유력한 담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망라한 많은 태국인들이 화웨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며 화웨이 휴대폰의 품질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국지교재어민상친, 민상친재어심상통', 즉 나라 간 내왕은 인민에 달려있으며 인민 간 우정은 마음에 달려 있다며 차이야싯 탄타야쿨 부주임은 중국과 아세안은 경제무역과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문 교육 분야의 교류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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