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IE, 중외기업에 보다 많은 협력기회 마련

2018-11-10 15:33:00 CRI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 국가회의전시센터에서 열렸습니다. 130여개 나라의 3천여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습니다. 이외 82개 나라와 3개 국제기구가 전시 부지면적 약 3만 평방미터에 71개 부스를 마련해 국가 이미지와 경제무역발전 성과 및 특색 우위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또 박람회 기간 많은 조인식, 기자회견 등 행사를 마련해 중외 기업에 매우 훌륭한 공급 및 판매협력 플랫폼을 마련했으며 중외 당사자에게 모두 훌륭한 무역협력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중국건축자재그룹수출입유한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외국실업가와 많은 협력프로젝트를 채택했습니다. 왕립학(王立鶴) 회사 부총경리는 수입박람회는 지금까지 최초로 수입을 테마로 한 국가급 박람회로 국제무역발전사상 큰 쾌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수입박람회를 개최한 것은 주동적으로 세계에 시장을 개방한 중대한 조치로 국가의 대외개방, 글로벌화 지지 결심과 자신감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참가국 중 체코는 비록 큰 나라는 아니지만 2백여명이 넘는 전시 단체를 파견했습니다. 이는 체코가 이번 박람회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체코 전시상 식품 및 주류 전시부스 책임자 미헬은 체코 바이어들은 중국시장에 매우 큰 관심이 있다며 중국이 이처럼 방대한 시장을 보유하고 있고 보다 많은 협력기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 대한 체코 기업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국제무역이 쉽지 않다며 이번 수입박람회는 매우 좋은 기회라며 부스를 장식하는데 큰 공을 들였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중외 바이어들은 많은 협력협의서를 체결해 중국 수입을 촉진하는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중에서 중국건축자재수출입유한회사는 석탄수입, 철광석 및 각종 기계설비를 망라한 6개 업무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액은 3억5천만달러에 달합니다.

중국 기업에 대한 이번 수입박람회의 의미에 대해 중국건축자재수출입유한회사 왕립학 부총경리는 수입박람회는 국제협력의 포괄적 캐리어 및 플랫폼으로 기업에 대해 양방향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는 세계 우수한 생산 및 무역류 기업과 교류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주었고 이 플랫폼을 통해 화물서비스거래, 업무협력 상담을 할 수 있으며 다른 하나는 중국 건축 자재가 자체 능력과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외 왕립학 부총경리는 이번 수입박람회는 중국 건축자재수출입회사를 망라한 중국기업이 국가의 적극적인 수입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한편 더욱 중요한 것은 자체 기업의 수입제품 구도를 조정하고 국내생산 요소의 공급을 개선하도록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선진기술과 기준, 관리경험을 도입해 국내기업의 혁신을 추동하고 전통무역산업의 전환 및 업그레이드를 촉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과 구매상 간의 계약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향후 한동안 수입박람회의 영향은 지속될 것이며 많은 바이어들도 박람회에서 보다 많은 협력기회를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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