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예술가, 중국 수묵화 전시회 개최

2018-11-09 11:15:48 CRI

  현지시간으로 11월 8일, "눈앞을 떠다니는 운무"라고 이름한 중국 수묵화 회화전시회가 독일 서남부의 작은 도시 알렌에서 열렸습니다.

이 전시회의 작가는 중국인이 아니라 독일인입니다. 작가 호프는 중국 전통회화를 그린지 25년 됩니다. 이번 회화전시회는 호프의 49점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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