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美 대통령 국가안보 보좌관과 면담

2018-11-08 10:45:45 CRI

현지시간으로 11월 7일, 중공 정치국 위원인 양결지 중앙외사업무위원회 판공실 주임은 백악관에서 존 볼튼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 보좌관을 만났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미국의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통화, 서신 왕래 등 방식으로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으로 선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중국은 세계 평화와 발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촉진하는데 힘써왔다고 하면서 각 국 역시 상응한 노력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과 함께 충돌하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여 상호 윈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만문제를 언급하면서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연합공보의 규정을 준수하고 대만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에 존 볼튼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G20정상회의 기간 습근평 주석과의 회동을 몹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중국측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알심들여 준비하여 양국 정상회담이 적극적인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과 중국이 제2차 외교안전 대화를 갖는 것은 양측이 전략적 신뢰를 증진하고 양국 정상의 아르헨티나 회담에 대한 준비에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은 양자관계 및 주요 국제와 지역 문제에서 중국과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진전과 성과를 이룩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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