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이스라엘의 유대인 정착촌 증축 비난

2018-11-08 10:12:31 CRI

팔레스타인 외무부는 7일 이스라엘이 동예루살렘의 한 유대인 정착촌에 주택 신축 허가를 승인한 것을 비난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해 정착촌을 증축하는 것은 정치적인 방안으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을 해결하는 기회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스라엘 언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예루살렘 시정규획건설위원회가 6일 동예루살렘의 한 유대인 정착촌에 주택 640채를 신축하는 것을 허가했으며 이중 일부는 팔레스타인 개인토지에 짓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대인 정착촌 문제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회담을 가로막는 큰 장애물입니다. 팔레스타인측은 유대인 정착촌 건설이 완전히 중단되지 않는 한 평화 회담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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