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중국 인권 관련 성과 높이 평가

2018-11-07 10:42:43 CRI

11월 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이사회 제3회 국가급 인권 심의에 낙옥성(樂玉成)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중국 정부 대표단 단장으로서 최고인민법원, 통일전선부, 공안부 등 관계부처와 신강위글자치구, 티베트자치구 및 홍콩, 마카오 특별행정구 대표들을 인솔하여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낙옥성 부부장은 "중국 특색의 인권 발전의 길을 걸으며, 중국 인권 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다"는 제하의 기조 발언을 했습니다. 발언에서 그는 중국이 인권사업에서 거둔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지도 하에 중국은 이미 완벽한 인권보장체계를 구축했으며 인민이 주인인 제도체계를 보완함으로써 인권사업이 빠르게 진보하는 나라가 됐다고 소개했습니다.

러시아, 남아공, 파키스탄, 쿠바, 캄보디아 등 120여개 나라에서 온 대표들도 적극 발언했습니다. 그들은 중국이 인권사업을 보호하고 추동하는 면에서 취득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습니다. 그러면서 빈곤감소와 경제 사회 문화의 권익 촉진에서 보여준 중국의 진보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고, 각 국의 공동발전 진보에도 중요한 공헌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관련 심의 보고서는 오는 9일 소집되는 유엔인권이사회 전원회의에 제출되어 채택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