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재개

2018-11-05 21:08:09

한국 국방부는 5일, 한국과 미국이 이날 해병대 연합훈련을 재개했다고 실증했습니다.

한국 매체는 한국 군 당국의 보도를 인용해 이번 연합훈련은 한국 경상도 포항지역에서 개최되며 훈련 기한은 약 2 주라고 전했습니다. 그중에는 일본 오끼나와 미국 기지의 미군 해병대 인원들도 포함됩니다. 훈련에는 상륙돌격장갑차가 동원됩니다.

한국 매체는 이는 한미가 최근 조선반도 정세가 완화된 배경하에 연합군사 훈련을 잠시 중단한다고 선포한 후 처음 진행하는 연합군사훈련이라고 전했습니다.

최현수 한국 국방부 대변인은 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한미 양군은 기존의 계획대로 대대급 및 그 이하 급별의 소규모 연합군사훈련은 중단하지 않았다며 해병대 연합훈련은 이에 속하는 훈련이므로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018 회계연도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 한미 해병대연합훈련은 원래는 19차 진행하기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11차 진행합니다.

미국 국방부는 올해 6월에 발표한 성명에서 미조 정상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실시하기 위해 미국측은 일부 미한 합동군사연습과 훈련프로젝트를 "무기한 잠시 중지"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0월 말, 한국과 미국은 양측 년례 안전협상회의기간 정식으로 원래 12월에 진행하기로 했던 연례 "비질런트 에이스" 연합공중연습을 유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