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조 예술인들 평양서 합동공연 진행

2018-11-05 21:47:44

중국과 조선 예술인들간 합동공연이 5일 평양에서 펼쳐졌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중국 예술인 대표단 단장인 락수강(雒樹剛) 문화관광부 부장이 공연장에서 최휘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후보위원을 회견했습니다.

회견 자리에서 락수강 부장은 중국 예술인 대표단의 조선방문은 양당과 양국 최고지도자들의 공감대를 실시하는 구체적인 행동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중조문화교류를 힘있게 촉진하고 중조전통친선 관계를 심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휘 후보위원은 조선측은 중국 예술인 대표단의 조선 방문을 고도로 중요시하며 이번 방문이 조중 양국인민들간 친선을 더 한층 강화하고 조중 관계의 장기적이고 건강하며 안정한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예술인 대표단의 조선 방문은 2일부터 5일까지 이어졌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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