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쿠바 지도자와 친선관계 발전을 강조

2018-11-05 14:30:32 CRI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가 4일 조선을 방문한 미구엘 디아즈 카넬 쿠바 국무위원회 위원장 겸 부장회의 의장과 회담하고 쌍방 친선협력관계를 한층 더 발전하는 것은 두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과 의지라는 것을 강조했다고 조선 중앙통신이 5일 전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쌍방은 두 당과 두 나라가 자국 국정에 부합하는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투쟁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상호 통보하고 지지와 성원을 표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경제와 문화, 보건, 과학기술 등 제반 영역에서 호혜협력과 교류를 한층 더 발전할데 대해 토론했습니다. 쌍방은 조선 로동당과 쿠바 공산당의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사 그리고 국제정세에 대해 진지하게 견해를 나누고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쌍방은, 두 나라는 특수한 친선관계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쌍방 공동의 노력으로 양국간 친선역사와 전통이 계속 계승되고 한층 더 공고발전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쌍방은 새시대의 요구에 따라 두 당과 두 나라의 전략성과 동지식의 친선협력관계를 한층 더 확대, 강화하는 것은 두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과 의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데 따르면 미구엘 디아스 카넬 위원장은 4일 전세기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김정은 령도자가 조선 당과 정부, 군대 관원을 인솔하여 공항에서 영접했습니다.

2015년 9월, 디아즈 카넬은 쿠바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겸 부장회의 제1부의장의 신분으로 대표단을 인솔하여 조선을 방문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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