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신임 시리아 특사 임명

2018-11-01 11:11:58 CRI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10월 31일 개인적인 사유로 퇴임하게 될 스테판 데 미스투라를 대체해 노르웨이 외교관 예이르 페데르센을 신임 시리아 특사로 임명했습니다.

페데르센은 현임 중국 주재 노르웨이 대사입니다. 유엔 사무총장의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페데르센은 수십년의 정치와 외교 경험을 보유하며 유엔 주재 노르웨이 대표, 유엔 레바논 문제 특별 조율원 등을 역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테판 데 미스투라는 2014년 7월 유엔 사무총장 시리아 특사로 임명되었으며 얼마전 11월 말 퇴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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