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인도 안보와 첨단기술분야의 협력 강화키로

2018-10-30 10:35:59 CRI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9일 저녁 수상관저에서 일본 방문 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제12차 일본-인도간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쌍방은 안전보장과 첨단기술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회담후 발표한 공동성명에 의하면 양국 정상은 외교 및 국방 "2+2" 장관급 협상 체제를 구축하고 <물자와 노무 상호 제공 협정>에 관해 협상을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방위산업과 관련 정부부처간 교류를 추진하고 육지 무인자동차, 로봇 엔지니어링 등 방위장비 및 기술분야의 공동연구개발을 강화하게 됩니다.

경제협력 분야에서 일본은 신칸센 기술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인도의 서부 고속철 계획과 동북부 교량건설에 3100억엔의 대출을 제공하는데 동의했습니다. 이밖에 쌍방은 공동으로 인공지능 중심의 최첨단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인도의 정보기술인재들이 일본기업에 취직하도록 추진하며 디지털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데 동의했습니다.

아베 일본 총리와 모디 인도 총리는 해마다 한 번 씩 상호 방문을 진행하며 모디 총리는 인도 총리로 취임한 후 이번에 세번 째로 일본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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