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중국과의 실속있는 협력 긍정적으로 평가

2018-10-28 15:46:53 CRI

아베신조 총리가 27일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베이징을 떠났습니다. 방문기간 중일 양국은 관계가 바른 궤도에 들어서도록 함께 추진하는데 기반해서 새롭게 발전하도록 추진할거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은 일본과 중국이 각 영역에서 실속이 있는 협력을 보강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양국은 미래에 착안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중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 "아사히신붕"은 27일 아베총리가 중국을 방문하는 기간 양자는 제3자 시장에서의 협력, 과학기술혁신, 고령화 대응 등 영역을 포함하여 향후의 협력방향을 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글은 이런 영역에서 양자는 상호보완이 되며 중일 혁신대화기제 내에서 인공지능과 지식재산권등 분야에서 협력하게 되며 일본은 선진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은 상업화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대화를 통해 중국과 보다 적극 협력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아시히신붕"의 28일 사론은 아시아는 세계의 발전을 이끌고 있고 거대한 활력이 있으며 아시아의 안정은 세계 평화의 관건이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양 대국인 일본과 중국은 이 부분에서 중임을 떠맡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론은 아베총리가 중국을 방문하는 기간 양국은 "경쟁을 조율로 빠꾸는 일중관계의 새시대"를 열기로 합의하고 양자의 관계가 개선된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마이니치신붕"은 27일 사론에서 일본과 중국의 지방정부와 금융기구, 기업은 아시아 등 신흥국가에서 기반시설 투자를 함께 추진할데 관한 협력문서 50여가지를 체결했으며 일본과 중국이 경제협력을 지렛대로 삼아 양자관계를 추진한 것은 실속이 있고 긍정적인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요미우리신붕"은 27일 사론에서 일중 정상이 제3자시장에서 일본과 중국 기업이 협력할데 합의하고 기반시설건설프로젝트 등을 통해 일중협력의 새로운 모범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도쿄신붕"은 27일 사론에서 올해는 일중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기 때문에 양국관계를 개선의 궤도에 복귀시킬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며 아베총리가 중국을 방문하는 기간 양국은 향후 청소년교류를 보강할데 일치하게 공감했는데 경제와 청소년교류 등 영역에서 양국이 실속이 있는 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긍정할만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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