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대 군사목표 대규모 폭격

2018-10-28 15:23:07 CRI

요나단 콘리쿠스 이스라엘 국방군 대변인이 26일 밤과 27일 새벽에 이스라엘 남부가 가자지대에서 발사한 34개 미사일 습격을 받았으며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 팔레스티나 이슬람 저항운동 단체 하마스의 87개 군사 목표를 폭격했다고 표했습니다. 

요나단 콘리쿠스는 가자지대에서 발사한 34개 미사일 중 13개가 "아이언 돔" 방어 시스템에 의해 요격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군은 수십대의 전투기와 무장 헬기를 동원해 가자지대 87개 하마스 군사 목표를 9번 폭격했다고 말하면서 그 중에는 2개 하마스 무기 생산기지와 5개 하마스 군대 주둔지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스라엘군은 가자시에 위치한 한 4층 건물을 폭격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한 성명에 따르면 이 건물은 하마스가 안전 사무에 쓰는 새 본부입니다. 폭격 이전에 이스라엘군은 몇차례에 거쳐 건물내 주민들에게 대피 통지를 내렸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26일 깊은 밤 가디 아이젠코트 이스라엘 국방군 참모총장이 마카비 텔아비브의 국방군 본부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가자지대 정세에 대해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가 가자지대의 모든 사건과 그 후과에 대해 책임져야 하며 이스라엘군은 이번 미사일 습격을 "엄중 사건"으로 간주한다 면서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의 모든 상황에 대응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하마스는 이사라엘에 대한 사건에 아무런 태도를 표하지 않았습니다.

팔레스티나 테러조직 이슬라믹 지하드는 27일 이스라엘과 정전하고 가자지대 정세 승격을 피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하드는 당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집트의 중재로 지하드 지도층은 이스라엘과 정전 협력을 달성할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에 같은 날 오전 지하드 산하 무장 파별 "쿠드스 군"이 가지지대에서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한 사건에 책임진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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