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사무총장, 이라크 새 정부 국가 재건에 총력을 기울일 것 희망

2018-10-27 15:14:18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아델 압둘 마흐디가 공식적으로 이라크 신임 총리에 당선된것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이라크 새 정부가 국가를 재건하고 민족화해를 촉진해 지속적인 평화와 안정을 되찾을 것을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유엔은 시종일관 이라크 정부와 인민을 지지하며 동시에 남은 부장직에 여성 후보 선출을 고민하는 의라크 의회의 생각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델 압둘 마흐디는 25일 이라크 신임 총리에 부임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가 일전에 제기한 22명 부장 후보인으로 구성된 내각 명단에서 14명 후보가 의회의 비준을 얻었습니다. 의회는 11월 재차 회의를 소집해 남은 8명 내각인선을 확정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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