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교부, 미국의 “중거리 핵전력조약”탈퇴는 군비경쟁 야기할수 있다고

2018-10-26 09:18:27 CRI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중거리 핵전력조약"탈퇴는 여러지역의 군비경쟁을 초래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카로바 대변인은 "중거리 핵전력조약"을 파괴하는 것은 국제안전과 전략안정에 극히 소극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여러 지역을 새로운 군비경쟁에로 끌어들일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의 이같은 거동은  러시아측과 평등을 기반으로 한 협상을 원치 않으며 미국측의 군사적 우위를 수호하려는 것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지키로바 대변인은 러시아측이 "중거리 핵전력조약"을 위반했다는 미국측의 주장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으며 받아들일수도 없는 부분이라며 미국은 러시아와 국제사회에 관련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러시아가 장기간 조약을 위반했으며 조약이 미국측의 신무기 개발을 제한했다는 이유로 미국은 "중거리 핵전력조약"에서 탈퇴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 러시아는 미국의 "중거리 핵전력조약"탈퇴에 전문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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