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S, 오바마와 힐러리 겨냥한 의심우편물 차단

2018-10-25 12:01:11 CRI

미국비밀경호국(USSS)은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23일 저녁과 24일 새벽 미국 전 페스트 레이디 힐러리 클린턴과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의 자택에 배달될 수 있는 잠재적 폭발물을 각각 탐지해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비밀경호국은 정례 우편물검사에서 의심 우편물을 발견했으며 폭발물 처리절차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우편물은 모두 목적지에 배달되기 전 차단되었습니다.

비밀경호국은 우편물 발송인에 대한 신원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산체스 백악관 공보비서관은 한 성명에서 이번 "폭력습격사건"을 규탄하고 "이 같은 테러행위는 비열한 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우편물을 이용한 습격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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