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외무장관, '중거리 핵전력조약' 보류 위해 최선을 다할 것

2018-10-24 09:56:04 CRI

마스 독일 외무장관이 '중거리 핵전력조약'이 유럽핵심 이익에 관여되기 때문에 독일은 이 조약을 보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독일 언론이 23일 전했습니다.

마스 외무장관은 '중거리 핵전력조약'의 체결 및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독일에서 철수한 것은 군축정책의 가장 큰 성과라며 독일은 군축성과의 후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중거리 핵전력조약'을 나토의 우선 의제로 간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스 외무장관은 기회만 된다면 독일은 이 조약을 보류하기 위해 외교수단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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