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신조 총리, 중일경제관계는 불가분의 관계

2018-10-24 09:48:24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의 초청에 의해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공식방문합니다. 방문에 앞서 아베신조 총리는 중국 매체의 연합서면인터뷰를 받았습니다.

이는 2011년 12월 당시 일본 총리인 노다 요시히코의 중국 방문이래 7년만에 일본 총리가 처음 중국을 공식방문하는 것으로 됩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이번 중국 방문기간 중국측과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을 함께 경축하고 습근평 주석, 이극강 총리와 함께 본지역과 세계가 직면한 많은 과제와 관련해 진솔하게 교류함으로써 양자간 정치, 안보, 경제, 문화, 국민교류 등 영역의 협력을 추동하고 중일관계가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중일 양자 무역총액은 약 3천억달러로 양국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일본기업의 재중국 투자는 대량의 취업기회를 창출했고 반면 일본도 중국의 경제발전으로부터 많은 이득을 얻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의 경제발전은 의심할바없이 일본 나아가서 세계에 모두 거대한 기회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5월 이극강 총리의 일본 방문기간 양자는 투자금융협력 확대, 제3자 시장협력 전개 등과 관련해 일련의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아베신조 총리의 중국 방문기간 양자는 제1회 중일 제3자 시장협력포럼을 개최하게 되며 또 첨단기술, 재정금융 등 영역의 협력강화 등과 관련해 토의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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