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미 대통령, 11월 파리서 회동 예정

2018-10-24 09:28:38 CRI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이 23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파리에서 회동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세고드냐'통신사는 우샤코프 보좌관의 말을 빌어 푸틴 대통령이 23일 방문 온 존 볼턴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 보좌관과 면담했으며 양자는 양국 수반이 11월 파리에서 제1차 세계대전결속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기간 회동할데 대한 배치를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이번 회동은 "규모가 크지 않은 일반적 회동"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비록 현재 러미 관계가 총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존 볼턴 보좌관의 이번 행보는 미국 정부가 러시아측과의 정치적 대화를 원하며 러시아측도 같은 염원을 갖고 있음을 시사해 줍니다.

존 볼턴 보좌관은 21일 모스크바에 도착해 방문을 시작했으며 선후로 러시아 외무장관과 국방장관 등과 회동을 갖고 양국관계 및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정세, "중거리 핵전력 조약", 핵군축 등 문제와 관련해 협상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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