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조 양국, 삼림사무협력 지속키로 결정

2018-10-23 09:35:50 CRI

한국과 조선 관원이 22일 조선 개성에서 회담을 가지고 계속 산림사무협력을 전개할 것과 관련해 토의했습니다.

한국측이 발표한 공동보도문에 따르면 양자는 금후 해마다 나무 병충해 발생시기에 따라 상황 통보, 표본 교환, 분석 진단, 예방약물 제공 등 해당 사업을 망라한 협력을 전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밖에 한조 관원은 올해 안으로 조선 10곳의 나무 묘포에 대해 현대화 건설을 가동하고 단계별로 조선 기타 묘포의 현대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동보도문은 양자는 산림화재방범사업을 공동 전개하고 생태시스템 보호방면의 협력을 모색할 것이며 동시에 공동으로 산림과학기술테마 세미나 등 사안과 관련해 계속 협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조 양국은 양국 정상회담에서 달성한 해당 공동인식을 실행하기 위해 최근 년간 산림영역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양자는 올해 7월 산림협력 분과회담을 개최하고 8월 금강산지역 산림병충해 상황을 공동 고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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