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폐막

2018-10-22 10:35:00 CRI
"구름 속의 산봉우리" 감독 좌지국(左志國)(좌1), "가을전야" 감독 주립동(周立冬)(좌2), "위로" 감독 최우희(崔宇曦)(좌4), 폴란드 주재 중국 문화참사 채련(좌3)

10일간 개최된 제34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가 21일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폐막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 출품한 중국 영화들은 폴란드 관객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제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도합 5부의 중국 영화가 이번 국제영화제에 입선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주요 경쟁부문에 입선된 영화 "가을전야"가 넷팻상(NETPAC Award)을 수상하고 다큐멘터리 경쟁부문에 입선된 영화 "위로(圍爐)"가  평심위원회 특별추천상을 받았습니다.

스테판 로딘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입선된 영화들은 주제가 풍부하고 다양하다면서 중국 영화산업은 아주 강대한 힘을 갖고 있으며 중국이 더욱 많고 훌륭한 예술영화들을 창작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폴란드 주재 중국대사관 문화참사 채련(蔡煉) 여사는 이번 국제영화제에서 중국 영화들이 아주 큰 성공을 거두었다며 관객들의 반응이 아주 훌륭해 관람후에 모두 영화 주요창작 인원들과 교류하기에 급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채련 참사는 바르샤바 국제영화제는 아주 훌륭한 문화교류와 홍보 플랫폼으로 중국 영화에 대한 폴란드 관객들의 이해를 깊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폴란드인들이 중국 영화를 통해 중국 문화와 중국 사회를 더 잘 알도록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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