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은 “중거리 핵전력 조약”에서 탈퇴 할 것이라고

2018-10-21 15:52:51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미국은  "중거리 핵전력 조약"을 파기할 것이라며 러시아가 장기적으로 이 조약을 위반해 왔다고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바다 주 지원유세에 참가한 후 매체에 상술한 태도 표시를 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부득이하게 이런 조약에 금지된 무기를 발전시킬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존 볼턴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사무 보좌관은 이날 러시아 등 4개국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미국 매체는 익명을 요구한 백악관 한 관원의 말을 인용해 볼턴의 이번 출국의 제일 관건적인 "임무"는 러시아측에 미국이 이 조약에서 탈퇴하려는 계획을 알리는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INF는 1987년 12월 8일 미-소 양국 정상이 맺은 조약으로 양국은 더는 생산과 실험 사거리가 500∼5천500㎞인 지상 기반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을 보유하지 않는다고 규정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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