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

2018-10-20 15:52:53 CRI

푸틴 대통령이 19일 타슈켄트에 도착해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미르즈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전략동반자와 동맹관계 강화, 양국 제반영역 공동프로젝트 및 규획 등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고 국제와 지역의 핫이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르즈요예프 대통령은 러시아는 우즈베키스탄의 중요한 경제무역 동반자라며 앞으로 양국은 공동생산과 교통, 에너지 등 영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무역규모를 확대하며 양자 무역액이 향후 한시기내에 100억 달러에 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기간 양국은 제1회 역내협력포럼을 개최하고 총액이 251억 달러에 달하는 785가지 협력협의를 체결했습니다.

양국 대통령은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첫 원자력발전소 착공식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2028년에 생산에 투입되는 이 원자력발전소는 중아시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사용에 투입되는 원자력 발전소로서 우즈베키스탄의 약 20%의 전력공급을 만족시키게 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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