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영국 총리와 면담

2018-10-20 15:45:24 CRI

현지시간으로 10월 19일 오전,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브뤼셀에서 아셈회의(ASEM, 아시아유럽정상회의) 참석기간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영 양국은 연초에 새로운 라운드의 총리연도회동을 가졌으며 이는 양자관계와 내실있는 협력을 추동하는데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특히 양자는 상해와 런던 증시 교차매매 제도인 '후룬퉁(滬倫通)'을 추진할데 대해 공강대를 달성했으며 이로써 영국은 가장 먼저 중국과 증권 연통을 실현한 국가로 되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측은 영국과 상호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상호신뢰를 증진해 양국간 협력심화에 양호한 조건을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대외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업과 서비스업을 망라한 시장준입을 인하할 것이라며 영국측이 기회를 다잡고 양자 경제무역과 금융, 제조업, 제3자 시장 등 협력을 확대하고 양자 호혜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격상하도록 추동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테리사 메이 총리는 영국은 중국을 글로벌 동반자관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생각한다며 이극강 총리가 영국을 방문해 양국 새로운 라운드의 총리회동을 가질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테리사 메이 총리는 영국은 중국의 한층되는 개방을 환영하며 영국과 중국간 경제 재정금융 대화 등 메커니즘을 통해 양자 경제무역관계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계속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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