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경찰당국 경내 극단분자 혐의자를 포위체포

2018-10-18 10:18:20

방글라데시 경찰당국은 17일 중부 노르싱디 지역 두 건축물에서 극단분자 혐의자에 대한 포위체포 행동을 마쳤으며 이 행동에서 2명의 혐의자가 항복하고 또 2명의 혐의자가 숨졌다고 방글라데시 경찰당국이 이날 밝혔습니다.

방글라데시 경찰당국은 이날 매체에 경찰측은 15일 저녁부터 다카구 노르싱디 지역의 두 건축물에서 극단분자 혐의자 포위체포행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16일, 경찰측은 그 중의 한 건축물 내에서 혐의자 숙청행동을 실시했으며 그 뒤 건축물내에서 2명의 혐의자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17일 경찰측은 다른 한 건축물에 숨어있던 혐의자에 마지막 통첩을 내렸으며 2명의 여성 혐의자는 이어 경찰측에 항복했습니다.

경찰측은, 4명의 극단분자 혐의자가 '방글라데시 성전자 대회당'이라고 이름한 극단조직의 분파라는 것을 기본상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7월 1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한 음식점에서 인질납치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무장분자는 이날 18명의 외국인을 망라한 20명의 인질을 살해했습니다. 그후 방글라데시 경찰측은 경내에서 무장분자에 대한 체포행동을 전개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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