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이 미국소재 여러 중국회사 제품에 간첩 마이크로칩이 삽입됐다고 모욕한데 관련 미국기업들 엄정 비난

2018-10-16 20: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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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는 일전에 중국이 약 30개 미국회사의 제품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해 비밀을 절취하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애플 컴퓨터회사와 아마존 등 보도와 관련되는 회사들은 신속히 성명을 발표해 자신들 회사의 제품이 외부의 칩이 삽입됐다는 사실을 전면 부인했으며 관련 보도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애플 컴퓨터회사는 성명에서 지난 1년간 블룸버그는 여러 차례 애플 회사의 안전과 관계된다고 지적했지만 회사는 서버에서 악의적인 칩을 발견한 적이 없으며 하드웨어 조작 흔적 또는 의도적으로 삽입한 틈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또한 연방조사국이나 기타 그 어떤 미국의 법집행 관들과 이 사건과 관련해 접촉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애플 회사는 또한 미국국회에 서신을 보내 블룸버그가 보도에서 언급한 문제를 지지할 그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마존 회사는 성명에서 블룸버그의 보도는 진실하지 않다며 아마존은 한번도 회사시스템의 메인보드에서 하드웨어를 수정하거나 악의적인 칩이 심어져 있는 등 관련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정부와 협력해 조사를 벌인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또한 관련 보도중의 아마존회사와 관련된 내용은 착오적인 부분인 수두룩 하다고 덧붙혔습니다.


블룸버그는 또 보도에서 미국의 중국에서 생산되는 슈퍼마이크로 회사의 메인보드에도 "해커 칩이 심어져"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슈퍼마이크로 회사는 종래로 악의적인 칩을 발견한 적이 없으며 그 어떤 고객으로부터도 관련 통지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애플과 아존과 같이 슈퍼마이크로회사도 그 어떤 미국 법집행기관의 조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미국의 AT&T, 스프린스, 버라이존 등 전신운영회사들도 성명을 발표해 회사 시스템에 손을 댄 하드웨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토안전부 방면에서도 이달 일찍 블름버그 통신과 관련된 미국 기업의 성명에 대해 의심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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