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아시안 패러게임 자카르타서 폐막

2018-10-14 15:35:10

제3회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 패러게임)이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폐막했습니다. 중국선수단이 172매의 금메달, 88매의 은메달, 59매의 동메달로 종합 메달 순위 1위를 기록하고 한국과 이란이 각각 2,3위를 차지했습니다.

폐막식에서 차기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주최 도시인 중국 항주(杭州)가 '항주, 우리의 공동한 낙원'이란 제목의 동영상을 통해 2022년 항주에서 만날데 대한 초청을 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중국은 232명의 선수를 파견했습니다. 그중 57명은 2016년 리오 데 자네이로의 챔피언으로서 시력과 지체 2개 유형의 15개 종목의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또 중국이 극동 및 남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와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 역사상 가장 많은 선수를 파견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이제 2년 후이면 도쿄 2020년 장애인 올림픽이 열리게 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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