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총리, 일부 국가 보호무역주의 비난

2018-10-13 15:29:11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12일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서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수뇌자 이사회 제17차 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일부 국가가 보호무역주의와 일방제재를 실행하는데 대해 비난했습니다. 그는, 일부 국가가 정당하지 못한 경쟁을 진행하며 또 정치 공갈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전략의 안정이 심각한 시련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발언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도지위를 얻기 위해 일부 나라가 정당하지 못한 경쟁수단을 사용하여 보호무역주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또 비법적인 일방 제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보호무역 조치는 어떤 경우 심지어 정치 공갈로 변하였으며 세계 전략 안전에 심각한 시련을 유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상해협력기구 회원국의 협력을 언급하면서 메데베데프 총리는 상해협력기구는 이 기구 회원국이 각종 협력을 전개하는 이상적인 플렛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상해협력기구 틀내의 각 영역 협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 수뇌자 이사회 제17차 회의는 11일부터 12일까지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서 열렸습니다. 회의는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사이의 경제무역과 인문협력을 강화할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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