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도 “일대일로”도시 녹색경제발전대회 지속가능발전 추진

2018-10-11 13:48:31 CRI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가 주최한 "일대일로"제3회 도시녹색경제발전대회가 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막을 열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협력상생과 미래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할데 대해 논의했습니다.

90개 나라의 188개 나라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유엔공업개발기구 리용 간사장은 개막식에서 대회는 동반자관계를 보강하기 위한 교류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일대일로" 관련 도시의 산업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는데 취지를 뒀다고 말했습니다.

회의는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것인가에 눈길을 돌렸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영상을 통해 대회에서 연설하면서 보다 지속가능하고 번영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세계 각지는 협력해야 하며 "일대일로"구상은 그중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회는 11일 끝납니다. 대회기간 중국 상해와 성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오스트리아 빈이 사례도시로 선정돼 발전의 성공경험을 공유하고 회의 플랫폼을 빌어 협력동반자와 연계를 구축했습니다.

상해대표단의 단장 신분으로 회의에 참석한 고상림 동제대학교 부총장은 상해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지능도시 건설에서 이미 아주 좋은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에 이번 회의에서 관련 경험을 세계와 나누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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