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수상, 영국의 TPP 가입 환영한다고 표시

2018-10-08 15:04:59 CRI

아베신조 일본 수상은 일전에 일본측은 영국이 유럽연합 탈퇴후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에 가입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아베 수상은 7일 도쿄 저택에서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영국은 유럽연합 탈퇴후 유럽문호의 지위를 잃게 되지만 여전히 세계적인 실력을 보유한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영국과 유럽연합은 서로 양보해 영국의 무협의 유럽연합 탈퇴 국면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수상은 영국이 유럽연합 탈퇴후 세계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대한 피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리암 폭스 영국 국제무역 대신은 올해 7월 유럽연합 탈퇴후 영국측은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에 가입여부와 관련해 대중들의 의견을 수렴할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현재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은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캐나다, 멕시코,호주를 포함한 11개 성원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후 이 협정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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