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통령 연설에 대만 아나운서 대응

2018-10-08 12:15:29 CRI

오늘 중국의 평화롭고 안정된 삶은 침략과 식민에 의한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 인민의 지혜와 희생, 근면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미국 역시 중국이 분투하고 궐기하는 과정에 많은 이익을 얻었습니다.     
7일 오전, 대만 <중국시보>는 황지현 대만 여 아나운서의 평론 글, <미국 부통령펜스에 회답>을 발표했습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통령 각하, 각하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의 우호국인 중국에 대해 사실무근의 질책과 비난을 가한데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각하는 진실하고 완정한 역사를 잘 모르시는게 분명하거나 고의적으로 회피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종래로 미국에 빚진게 없으며 미국에 우호적입니다. 

역사적으로 중국과 미국이 협력하면 항상 인류의 평화에 유리했고 특히 미국에 큰 이득이 됐습니다. 지난날 중국이 열강들에게 침략당하며 거의 분할됐습니다.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미국도 그 중에 참여했습니다. 영국이 천진에서 조계지를 얻었을때 미국 역시 조계지를 차지했습니다. 심지어 활용이 귀찮아서 사적으로 영국에 넘겨주기까지 했습니다.    
각하는 경자 배상을 거론하셨는데 8국 연합군이 자금성을 공략하고 중국에서 약탈한 후 중국은 또 은 4억 5천만냥의 엄청난 배상금까지 강요 받았습니다. 이것은 당시 중국의 5년 국고수입에 해당됐습니다.  

안목이 깊은 미국이 합중국 영토 확장을 마치고 원하는 것은 경제 무역 이익과 정치 영향력이었습니다. 제임스 일리노이대학 총장은 시어도어 루스벨트에게 편지를 보내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미국이 올해 안으로 중국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미국으로 오게 한다면... 이런 문화적인 통제는 틀림없이 미국이 중국을 통제하는 가장 교묘한 방법일것입니다."
"지식과 정신으로 중국 지도자를 조종하는 것입니다."

1905년 미국의 중국인배척법으로 중국 민간에서는 미국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중국인들의 분노를 가라앉히기 위해 미국은 3년 사이에 중국에 "일부를 돌려줘" 습니다. 미국의 "경자 환불"은 사실 미국 스스로가 승인한 "더 많이 가져간 부분"을 환불한 것입니다. 또한 중국은 여전히 기한내에 배상금 전부를 상납해야 했고 미국은 다시 "더 많이 받은" 돈을  지정된 기금에 분할지급했습니다. 중국에는 경자 미국 유학생과 청화학당이 생겼습니다. 한편 미국은 배상금의 대부분을 미국의 필요에 따라 사용했고 중국에서의 장기적인 영향력을 확대했습니다. 중국에서 미국의 이미지를 복구했고  중국이 미국 제품을 반대하는 다급한 상황을 해결했습니다.

2차대전시기 일본이 중국을 침략했고 중국은 고립무원에 이르렀지만 미국은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 않았습니다. 중국이 가장 위급한 상황에 이르렀을때 역시 미국은 일본에 전략 물자를 대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이 진주만을 습격하니 그제야 미국은 일본에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여전히 미국으로부터 합리적인 대우와 협조를 받지 못했습니다. 수천만명의 중국 병사와 인민이 사망하고 부상했으며 나라가 비참히 망하는 경지에 까지 이르게 된 피눈물은 기타 나라에게는 거론될 가치도 없는듯 했습니다.      

얄타 비밀협정에서 미국 등 나라는 중국을 배신했습니다. 조어도는 원래 중국의 영토였지만 전쟁 이후 대만과 함께 중국에 돌려주지 않았고 미국은 점령자의 자태로 조어대 관리권을 일본에 넘겼습니다. 731부대의 참상 역시 일본이 실험 보고서를 미국에 바친 이유로 미국은 수십년간 침묵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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