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미조 정상회담 빠른시일내 개최 합의

2018-10-08 11:49:07 CRI

윤영찬 한국 대통령관저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7일 이날 방한한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문재인 한국 대통령에게 조선방문기간 빠른 시일내에 미조 제2차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고 전했습니다.

윤영찬 수석비서관은 이날 조선을 방문하고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와 회담한뒤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선을 방문한 상황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조선에 대한 방문은 건설적이였으며 김정은 최고령도자와 빠른 시일내에 제2차 미조 정상회담을 개최할데 합의했으며 조선이 곧 비핵화조치를 실행하는 문제와 미국정부가 대표단을 파견해 핵폐기 과정을 참관할데 대한 문제, 그에 상응한 미국의 조치 등 문제들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외 미국과 조선은 협상단을 구성해 비핵화행정과 미조정상회담의 일정등과 관련해 협상하기로 합의했다고 윤영찬 수석비서관은 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2차 미조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7일 조선 방문일정을 마친뒤 트위터에 조선방문과 김정은 조선최고령도자와의 회담이 아주 순조로웠으며 양자는 조선반도핵문제를 계속해결할데 대한 문제에서 진전을 이루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폼페이오는 이번에 세번째로 국무장관 신분으로 조선을 방문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이번 방문이 지난번보다 나은 방문이였으나 반도비핵화문제에서 양자가 갈길은 "아직 아주 멀다"고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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