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총리, 내분을 끝내고 지방선거에 주력할 것을 호소

2018-10-07 14:12:21 CRI

메르켈 독일 총리는 6일 집권당인 연맹당은 응당 투쟁을 종료짓고 곧 진행하게 될 중요한 지방선거를 위해 준비를 잘 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당내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연맹당의 두 정당인 기독교 민주연맹과 기독교 사회연맹간의 의견상이로 인해 여론조사 결과가 좋지 않다며 "우리 사이에 논쟁이 발생하면 유권자들이 우리를 좋게 보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다음 단계는 "아주 관건적인'단계로 기독교 민주연맹과 기독교 사회연맹, 그리고 두 정당이 구성한 연맹당의 향후 발전에 대해 아주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연맹당은 기독교민주연맹과 기독교사회연맹으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독일연방 의회 선거 후 연맹당은 사회민주당과 집권연맹을 형성했습니다.

한 동안 기독교 민주연맹과 기독교 사회민주당간에 다른 유럽연합 나라들에 등록한 난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서 의견상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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