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부산국제영화 개막

2018-10-05 15:33:57 CRI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한국 부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7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300여부의 영화 작품이 집중 상영될 예정입니다. 

10일을 기한으로 한 이번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창"과 "뉴 커런츠", "월드시네마", "와이드 앵글", "오픈시네마"등 여러 색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영화제기간 <나는 약신이 아니다>, <그림자(影)> 등 다수의 중국어 영화를 포함한 323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나게 됩니다. 그중 115부 영화는 전 세계 개봉작입니다. 

주최측의 소개에 의하면 원화평(袁和平) 중국 홍콩 감독이 연출한 <장천지(張天志)>가 폐막 상영작으로 선정되었고 배우 장진(張震)과 예이(倪妮)가 주연한 <폭풍설>, 신예감독 축신(祝新)이 연출한 영화 <로밍> 두 중국어 작품이 경쟁부분에 입선되었으며 이 밖에 8편은 "뉴 커런츠"대상을 두고 각축을 벌이게 됩니다.   

1996년에 설립된 부산국제영화제는 비 경쟁부분을 위주로 하는 신인창작 개발과 아시아 영화시장의 발전 추동을 취지로 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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