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정계요인,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주년 축하

2018-10-03 14:58:20 CRI

최근 며칠간 초청에 의해 외국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마련한 국경연회에 참가한 여러 나라 정계 요인들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주년을 축하하고 중국 발전성과와 제반 분야에 대한 중국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과 보다 깊이 있는 협력을 전개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살롯 사와이 바누아투 총리는 바누아투 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주년을 축하하면서 중국이 지속가능발전, 기후변화 대처 등 면에서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 인민이 강경하고 부지런하며 용감하다고 칭찬하면서 바누아투 정부와 인민은 계속 중국 경험을 배우고 벤치마킹하며 발전과정에 나타난 여러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대통령과 정부를 대표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주년을 축하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및 이룩한 발전성과는 어렵게 이루어진 것이라며 베네수엘라는 중국 인민의 부지런하고 용감하며 분투적인 정신에 탄복한다고 말했습니다.

엔흐툽신 몽골 부총리는 중국과 선린우호, 호혜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몽골 대외관계의 첫째가는 방침이라며 중국이 보다 번영창성하고 우호적인 중국 인민이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외 벨로루시 대통령사무실 차장, 볼리비아 국방장관, 아프가니스탄 제1부총재, 보츠와나 국제협력부 장관대리, 싱가포르 교육부 장관,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 아제르바이잔 경제개발부 장관, 스리랑카 항만교통부 장관, 브라질 외교부 차관 등도 중국 정부와 인민에게 축하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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