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펜타곤, 리신 함유 의심 우편물 받아

2018-10-03 09:40:50 CRI

미국 펜타곤 대변인은 2일, 초보적인 검증을 거쳐 펜타곤이 1일 받은 두개의 우편물 중 리신이 함유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표했습니다.

롭 매닝 펜타곤 대변인은 매체에 발표한 성명에서 펜타곤 보안국이 1일 우편물 검사 중 의심물질이 발견했으며 당일 검사에 포함된 모든 미국 우편물은 현재 모두 격리된 상태로, 펜타곤 인원들에게 더는 위협적이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미연방조사국은 2일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조사국은 이미 펜타곤 우편물 검사설비를 통해 발견한 두개의 의심우편물을 받았으며 현재 이에 대해 한층 검증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미국 매체에 따르면 이 두개의 우편물 수신자는 각기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과 존 리차드슨 해군 작전부 장관입니다.

리신은 피마자 씨에서 추출한 치명적 독성 단백질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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