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수치, 세계외환보유 중 인민폐 비중 상승

2018-10-03 09:32:45 CRI

국제통화기금(IMF)이 일전에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각 경제체 중앙은행이 소유한 인민폐 자산이 전세계 외환보유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상승해 호주 달러와 캐나다 달러에 상당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이 밝힌 관변측 외환보유화폐구성 분기별 수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까지 인민폐 외환보유자산은 1933억 8천만달러에 달해 관변측 외환보유화폐구성보고 참여회원 외환보유자산의 1.84%에 달해 호주 달러보다 1.7% 높았고 캐나다 달러보다 1.91% 낮았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까지 전세계 외환보유자산의 총액은 11조 4800억달러로 그 중 관변측 외환보유화폐구성보고 참여회원의 외환자산은 10조 5200억달러였습니다.

분석인사들은 전세계 중앙은행 외환보유자산 중 인민폐 비중의 상승은 전세계 외환보유관리기구들의 인민폐 소유관심도가 증가하고 달러에 대한 의존이 줄어들고 외환보유자산의 다원화 수요가 추진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인정했습니다.

현재 149개 나라와 지역이 자발적으로 국제통화기금에 관변측 외환보유화폐구성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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