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사회 각계 ‘습근평과 그의 시대’ 높이 평가

2018-10-02 10:11:17 CRI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년을 경축해 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이 일전에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국경초대회를 마련했습니다.

초대회 현장에 여러 권의 중국주제도서가 전시되었습니다. 그 중 중국국제방송국이 미얀마에서 출판한 미얀마 도서 <습근평과 그의 시대>가 많은 내빈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미얀마 정계와 상계, 학술계 인사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뗏 나잉우 미얀마연방의회 부서장은 책에는 많은 실용적인 자료들이 있다며 미얀마는 경제건설 분야에서 중국의 발전경험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도서가 미야만 인민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메디리예 미얀마 건설부 사무실 부주임은 자신도 전에 중국에서 중국이 이룩한 성과를 친히 목격했다며 미얀마가 배워야 할 부분과 개진해야 할 부분들이 아주 많다고 표했습니다.

미얀마 기업가 교 툰린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국가의 발전을 이끌고 나가는 위대한 수령이라며 세계의 인구대국을 잘 관리해 나가는 집권능력은 모두가 배울바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비록 기업가이지만 이런 위대한 사상과 관점, 능력을 학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과 그의 시대>는 올해 7월 출판 발행된 후 미얀마의 양곤, 만달레이 등 도시의 대형 서점에서 인기리에 판매되었습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미얀마의 유명한 작가이며 번역가이며 공인받는 중국문제 전문가인 헨레트입니다.

이 도서는 작가의 시각으로 '개혁개방 속에서의 궐기', '내가 본 중국', '우호부린정책', '중국특색사회주의', '18차 당대회 이래의 위대한 성과', '일대일로, 미얀마도 수혜국' 등 부분으로 나뉘어 작가가 십여년간 수차 중국을 방문하면서 느낀 중국의 발전과 변화상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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