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항공우주군 전 사령관:“러군이 시리아에서 약 10만명 테러분자 소멸”

2018-10-02 09:51:00 CRI

러시아 항공우주군 전 총사령관인 빅토르 본데레프 의회상원 국방안보위원회 위원장은 2015년 9월부터 러시아군은 시리아에서 테러분자 숙청을 개시해 약 10만명의 테러분자를 소멸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의회지'는 9월 30일 본데레프 위원장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항공우주군이 약 8만 5천명의 테러분자를 소멸했다며 시리아에서 전사한 러시아군인은 112명, 손실한 각종 전투기는 15대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본데레프 위원장은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전개한 대 테러행동은 현대 사상 규모가 비교적 크고 성과적인 지역성 작전행동으로 시리아에서의 테러분자의 확장을 저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시아군이 성공한 이유는 주로 선진적이고 현대화한 무기장비, 비행사의 탁월한 기술, 지휘원의 훌륭한 지휘능력에 힘입은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5년 9월 30일, 러시아는 시리아 정부의 초청에 의해 시리아 경내 테러리즘세력에 대한 군사공격을 개시했습니다.

2017년 12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리아에서의 철군을 선언했지만 시리아 흐메이밈 공군기지와 타투스 해군기지의 주둔군은 여전히 보류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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