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과학자 2018년 노벨 생리학 의학상 공유

2018-10-02 09:40:29 CRI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10월 1일,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암 면역치료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제임스 P 앨리슨 미국 과학자와 혼조 다스쿠 일본과학자에 수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해마다 수백만명에 달하는 사람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 건강에 대한 최대 도전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들은 암 치료법의 새로운 이념으로 면역체계의 내재적 능력을 활성화시켜 종양세포를 공격하도록 했다며 이들의 발견은 암과의 투쟁에서 이정비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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