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언론, 대조선 제재 여전하다고 미국 규탄

2018-10-01 09:29:59 CRI

조선 "로동신문"은 9월 30일 서명 논평을 실고 조선과의 대화를 모색하는 동시에 조선에 대한 제재를 느슨히 하지 않는것은 자체 모순적인 작법이라고 미국을 규탄했습니다.

글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14일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의 관건은 대조선 제재 이행"이라고 언급하면서 유엔의 제재 결의를 계속 이행하려는 미국측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싱가포르 조미공동성명에서 양자는 평화번영을 기대하는조미 양국 인민의  염원에 맞는 새로운 조미관계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며  하지만 미국은 한편으로는 제재수위를 높이고 한편으로는 대화를 요구하는 자체 모순적인 작법을 취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글은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내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려면 우선 신뢰국축을 첫자리에 놓고 할수 있는 일부터 하나하나 단계를 나눠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미국은 제재로 조선을 탄압하는 것이 통하지 않음을 잘 알아야 한다며  큰 국면을 잘 파악해 정확한 선택을 할것을 미국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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