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주 강진.쓰나미 사망자 832명으로 증가

2018-09-30 17:48:17 CRI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은 30일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 주에서 일전에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832명이 숨지고 540명이 부상했으며 1만6천명이 대피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수토퍼 국가재난방지청 대변인은 이날 자카르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지시간으로 30일 13시까지 진중에서 약 80킬로미터 떨어진 중부 술라웨시주 소재지 팔루시에서 821명이 숨지고 진중이 소재한 동갈라현에서 1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인원과 중형 기계설비의 부족이 현단계 수색구조작업이 직면한 주요장애입니다.

이밖에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은 여전히 부분적 재해지역의 재해수치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해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손실이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인도네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은 29일 발표한 공시에서 중국공민이 이번 지진에서 사망한 보고가 없다며 인도네시아 공민과 기업이 지진재해를 잘 방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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