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건설은행 첫 경외 녹색채권 룩셈부르크 증권교역소에서 상장

2018-09-29 16:13:30 CRI

중국건설은행의 첫 경외 녹색채권이 28일 룩셈부르크증권교역소에서 상장했습니다.

이 녹색채권의 기초자산에는 청정교통과 재생가능에너지, 오염방지 및 통제 영역이 포함되며 총 대출금액은13억 7천만 달러에 상당합니다.

이번에 발행한 녹색채권의 기초자산에는 철도 프로젝트 1개와 풍력발전 프로젝트 3개, 오수처리 프로젝트 1개가 망라됩니다.

저혜청(邸慧淸) 중국건설은행 자산부채관리부 부총지배인은 중국 건설은행은 이번에 발행한 기초자산에 대해 참답게 선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색채권이란 조건에 부합하는 녹색산업을 지원하는 산업 프로젝트에 돌려지는 채권입니다.

룩셈부르크는 녹색채권의 발원지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세계 50%이상의 녹색채권이 룩셈부르크 증권교역소에서 상장합니다.

중국건설은행유한회사 룩셈부르크 지행 왕파(王波) 부총지배인은 룩셈부르크의 특수한 금융지위에 힘입어 국제금융자원에 한층 접목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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