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제73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연설 발표

2018-09-29 10:12:22 CRI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8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제73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 참가해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평화발전을 함께 도모하자'란 제하의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시종 국제질서의 수호자 및 다자주의의 실천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2015년 습근평 주석이 바로 유엔의 이 강단에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출할데 관한 중대한 구상을 제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신시대 다자주의는 응당 협력상생을 목표로 하고 규칙 및 질서를 토대로 하며 공평 및 정의를 원칙으로 효과적인 행동을 방향으로 견지하는 원칙을 확고히 장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책임적인 대국인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각국과 함께 세계 평화와 안전을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선반도 정세, 이란 핵문제, 파키스탄, 미얀마 라킨주 등 문제에 관한 중국의 입장 및 주장을 천명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무역마찰에 직면해 중국은 시종 평등한 대화 및 협상을 통해 규칙 및 공감대에 따라 타결할 것을 주장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공갈을 수용하지 않으며 압박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며 중국의 입장은 자체 정당한 권익 뿐만 아니라 자유무역체계, 국제규칙 및 질서, 세계 경제회복의 전망 그리고 세계 각국의 공동이익을 지키키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실행을 이번 유엔총회 의사일정 중 가장 핵심 위치에 두고 이 의정과 각국의 발전 전략을 깊이있게 접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로 중국의 개혁개방이 40주년이 된다며 중국은 절대로 폐쇄 및 후퇴하지 않으며 문호를 갈수록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광범위한 개도국과 단결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시종 중국 외교의 드팀 없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유엔은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국제사회가 제휴해 유엔이 국제사무에서 핵심 역할을 발휘하도록 지지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각국 인민은 합심해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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