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규칙과 공감대에 따라 무역마찰 타결

2018-09-29 08:48:39 CRI


왕의 중국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 시간으로 28일 제73회 유엔총회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경제글로벌화는 승자와 패자를 구별하는 벤치마크가 되지 말고 특히 남북 격차를 확대하는 격차가 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경제글로벌화 대세에 적응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개방적이고 포용적, 보편적인 혜택, 균형적, 상생의 방향으로 매진해 모든 국가와 인민에게 혜택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국제무역의 본질은 상호 우위보완, 호혜상생이지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제로섬게임이 아니며 모든 사람의 이익의 대가로 사리사욕을 챙겨서는 더더욱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보호주의는 궁극적으로 스스로를 해치고 일방적 행동은 필연코 각측에 피해를 주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무역마찰에 직면해 중국은 시종 평등 대화 및 협상을 통해 규칙과 공감대에 따라 타결할 것을 주장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공갈을 수용하지 않으며 압박을 두려워 하지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이 취한 입장은 자체 정당한 권익 뿐만 아니라 자유무역체계와 국제규칙질서, 세계 경제 회복 전망 그리고 세계 각국의 공동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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