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인민폐 시장 호조세 지속

2018-09-27 13:53:40

캐서린 매귀네스 시티 오브 런던 코퍼레이션 정책자원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오른쪽 두번째)

캐서린 매귀네스 시티 오브 런던 코퍼레이션 정책자원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오른쪽 두번째)

영국 시티 오브 런던 코퍼레이션 정부와 유럽 주재 중국인민은행 대표처가 현지 시간으로 26일 공동으로 새로운 한 기 "런던 인민폐 업무 분기별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인민폐 외환거래시장 평균 교역량은 약 700억 파운드로 전분기 대비 14%, 지난해 동기 대비 30% 성장했습니다.

캐서린 매귀네스 시티 오브 런던 코퍼레이션 정책자원위원회 위원장은 런던은 줄곧 세계 제1의 외환거래센터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달러의 결제 규모가 뉴욕보다 크고, 유로의 결제 규모는 유럽 대륙의 임의의 금융센터보다 크며, 인민폐 결제는 대중화구 이외의 금융센터 중 최다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번 새로 발표한 보고서는 런던 역외 인민폐 시장의 발전상황을 보여주기 위한데 취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티 오브 런던 코퍼레이션은 다년간 중국과 매우 깊이 있는 교류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2008년부터 중국 베이징과 상해에 대표처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이미 30여개 중자(中資)기구가 이곳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그 수가 갈수록 많아질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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